한미 임직원 가족 자선바자회 개최

2017-12-21 10:41:48

9년 연속 열면서 수익금은 소외계층 자립위한 기부금 사용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 임원 가족 모임인 한미부인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 돕기 자선바자회를 19일 한미약품 본사 2층 파크홀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바자회는 의류, 생활용품, 도서, 화장품 등 총 1천여점 물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돼 새 주인을 찾았다.   또한,양념불고기와 젓갈 등 먹거리 장터도 큰 인기를 끌며 400여명의 임직원 및 한미부인회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한미부인회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을 성남 안나의집, 원각사 무료급식소, 사단법인 세계시민포럼 지원 등 다양한 자선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미부인회 관계자는 “우리의 작은 손길이 모여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한미부인회 및 임직원이 참여하는 여러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 희망을 전하는 나눔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미부인회가 주최하는 자선바자회는 올해 9회째를 맞았으며, 조성된 수익금은 소외계층의 자립을 위한 교육 및 자선기금 등에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홍숙 기자 hs@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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