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2세대 항히스타민제 ‘타베온정’ 발매

2017-12-22 10:00:49

항스타민제 오리지널 ‘타베온정’ 25일 특허만료

국제약품(주)(대표이사 남태훈)은 알레르기성 비염 및 피부질환에 사용되는 항히스타민제 ‘타베온정10밀리그램(성분명 베포타스틴베실산염)’을 26일 발매한다고 전했다. 

타베온정은 2세대 항히스타민인 베포타스틴베실산염 제제로, 다년성 알레르기성 비염, 만성 두드러기, 피부질환에 수반된 소양증 개선에 사용되는 약물이다. 낮은 중추신경억제 부작용을 가진 안전성과 알레르기성 비염환자의 우수한 증상개선 효과와 가려움증 완화 효능을 보인다고 전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타베온정을 통해 오리지널과 동일한 품질의 베포타스틴 제제를 이전보다 낮은 약가로 환자에 제공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항히스타민제제 오리지널 ‘타리온정’ 특허는 25일 만료된다. 



홍숙 기자 hs@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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