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5)코로나19 신규 확진 27명…지역발생 22명

2020-05-15 10:27:58

격리해제 59명, 현재 격리 환자 937명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 전파 영향이 일주일째 나타나고 있다. 9일 18명을 시작으로 10일 이후 신규 확진자가 30명 내외를 지속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월 15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27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만 18명(해외유입 1150명(내국인 89.8%))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9명으로 총 9821명(89.1%)이 격리해제 돼, 현재 937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260명을 유지했다.


지역발생이 22명, 해외유입이 5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4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천 5명, 대구 3명, 경기 3명, 전남·검역 각 1명씩 발생했다.


누적 의사환자는 72만 6747명으로 이 중 69만 5854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1만 9875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손락훈 기자 kuni1202@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