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이태원 클럽발 확산 주춤…코로나19 신규 확진 13명

2020-05-17 13:21:45

지역발생 6명 그쳐, 현재 격리 환자 900명

30명 내외까지 치솟았던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는 모양새다. 격리 치료 환자는 800명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월 17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13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 1050명(해외유입 1167명(내국인 89.2%))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7명으로 총 9888명(89.5%)이 격리해제 돼, 현재 900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늘지 않아 262명을 유지했다.


신규 발생 13명 중 7명은 해외유입, 6명은 지역발생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율 5명, 검역 4명, 경남 2명, 대구·대전 각 1명씩 발생했다.


누적 의사환자는 74만 7653명으로 이 중 71만 8943명으 음성판정을 받았고, 1만 7660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손락훈 기자 kuni1202@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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