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코로나19 신규 확진 13명…서울 6명 발생

2020-05-19 10:37:36

나흘째 10명대, 현재 격리 환자 877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명 발생해 나흘째 10명대로 집계됐다. 지역발생 사례 9명 중 6명은 서울이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월 19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13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 1078명(해외유입 1181명(내국인 89.2%))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4명으로 총 9938명(89.7%)이 격리해제 돼, 현재 877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263명을 유지했다.


13명 중 9명은 지역발생, 4명은 해외유입 사례였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6명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 4명, 인천 2명, 경기 1명으로 나타났다.


누적 의사환자 76만 5574명 중 73만 7571명은 음성판정을 받았고, 현재 1만 6925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손락훈 기자 kuni1202@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