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진통제 Tapentadol 제3상 임상 돌입

2006-05-18 04:00:00

중간-중증 통증치료 효과위해 올3/4분기 추진

존슨앤존슨 제약은 올소맥네일제약과 함께 중간 및 중증 통증 치료에 Tapentadol에 대해 제3상 임상실험에 2006년 3/4분기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Tapentadol (CG5503/ R331333)은 독일 그루넨탈 제약회사에서 개발한 2중 작용 기전을 갖는 중추성 진통제로서 2003년 올소맥네일 제약이 기술제휴를 받아 현재 존슨앤존슨과 계약 하에 그루넨탈 사와 공동으로 제품 개발 중에 있다. 제3상 임상 실험으로 그루넨탈사에 공개되지 않은 지불금을 제공할 것으로 점치고 있다.
 
이 새로운 진통제가 개발 될 경우 지난 25년간 경구적으로 아편 류 진통제에 새로운 분자 구조를 갖는 성분으로 평가받을 것이다. Tapentadol의 전 임상 및 조기 임상 자료 평가를 미국 통증학회에서 발표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Pharmaceutical Business Review)
 
김윤영 기자(yunyoung.kim@medifonews.com)
200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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