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콘, 서지컬 사업부 한동욱 대표 선임

2023-02-22 09:25:24

한동욱 대표, 18년간 한국알콘 성장 기여한 안과 업계 베테랑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두 자리 수 성장 도모

한국알콘은 지난 1월, 국내 서지컬 사업부의 신임 대표로 한동욱 대표를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한동욱 신임 대표는 지난 19년간 의료기기 및 제약 업계에서 활동하며 안과 분야에 대한 전문 역량을 쌓은 전문가로, 수많은 비즈니스 전략을 주도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통찰력과 우수한 리더십을 갖춘 인사다.

한 대표는 2004년 한국알콘에 입사해 18년 동안 마케팅과 세일즈 팀의 주요 보직을 모두 역임한 ‘알콘맨’이다. 그는 알콘 서지컬 사업부의 대표 품목인 백내장 치료용 다초점 인공수정체 및 수술 장비 등의 체계적인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을 이끌었다. 더 나아가, 신제품 출시를 비롯해 여러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안과 질환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뛰어난 비즈니스 수행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한 대표는 지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크게 변화한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처함으로써 두 자리 수 이상의 높은 성장을 견인했다. 그 결과 2021년 9월 한국알콘 서지컬 사업부의 마케팅과 영업을 총괄하는 한국 커머셜 총괄(Country Commercial Head) 로 선임된 바 있다.

한국알콘 서지컬 사업부 한동욱 대표는 “글로벌 안과 전문기업으로서 전 인류의 밝은 시야를 위해 혁신을 선도하는 한국알콘의 서지컬 사업부 대표직을 맡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긴 시간 동안 쌓아온 알콘에 대한 로열티와 다양한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안과 질환 치료 시장에서 한국알콘이 지금처럼 중추적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메디포뉴스 medifonews@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