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자문단’ 출범…현장의견 수렴한다

2023-06-16 17:00:02

의‧약단체, 환자단체, 소비자단체, 앱 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자문단 간담회가 진행됐다.

보건복지부는 16일 국제전자센터 대회의실에서 박민수 제2차관 주재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6월 1일부터 보건의료기본법에 근거해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대면진료 경험이 있는 재진 환자를 중심으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복지부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의‧약단체, 환자단체, 소비자단체, 앱 업계, 전문가 등으로 자문단을 구성했으며, 이날 첫 회의는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간담회 형식으로 개최됐다.


김민준 기자 kmj6339@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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