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창 치료제 개발단계…3상 임상착수

2006-11-01 05:06:00

FDA, 휴맨사의 3상임상 신속 검토 방침

휴맨 지놈 사이언스(Human Genome Science Inc.)사는 FDA로부터 특수 실험계획 평가를 받아 낭창 환자에 LymphoStat-B라는 항체에 대한 제3상 임상 개발 프로그램 진행을 허가 받았다. 
 
휴맨 지놈 사이언스사 CEO인 왓킨스(Thomas Watkins)씨는 LymphoStat-B에 대한 제3상 임상을 2006년 말경에 착수할 것을 기대하고 실험 장소와 지원자 모집에 나서고 있다고 발표했다. 
 
LymphoStat-B에 대한 제2상 실험 결과에서 혈액학적으로 활성인 질병 활동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LymphoStat-B는 최근 신속 검토 대상 신약제품으로 인증 받았다.  회사측은 이미 유럽 의약청 의약품 심사를 마쳤고 제3상 임상에 대한 주요한 사항에 대해 합의를 받았다. 회사는 GSK와 협조하여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낭창은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이고 증세로는 심한 피로감, 통증과 부종을 이루는 관절염, 설명할 수 없는 발열, 피부 발적 및 신장 질환을 유발한다.
 
김윤영기자(yunyoung.kim@medifonews.com)




김윤영 기자 help@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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