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췌장암 치료약 RP101 신약허가 신청 접수

2006-11-02 05:51:00

생존율, 종래 6개월서 9~14개월로 연장실험

FDA는 췌장암 환자 치료에 실험할 RP101에 대한 아반토젠(Avantogen) 온콜로지 회사의 신약 허가서를 접수했다.  
 
FDA의 결정으로 RP101에 대한 Gemcitabine과 병용 및 Gemcitabine 화학요법 단독으로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제2상 임상이 실시된다.  
 
일차 효과 측정기준으로 6개월 생존에 두고 있으며 종양 반응율과 종양 진행 없는 생존을 이차 평가기준으로 심사될 것이며 여기에 안전성도 아울러 따질 것으로 알려졌다. 실험 후보환자 모집은 2007년 초에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 동안 표준 치료법으로는 말기 췌장암 환자에게 약 6개월 생존이 고작이다. 이에 대조적으로 본 제2상 실험에서 RP101과 표준 화학요법과 병용할 경우 평균 9~14개월의 생존 기간을 연장하는 효과를 보였다. 
 
김윤영기자(yunyoung.kim@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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