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빈조우의학원 방문단, CMC 찾다

2007-06-21 15:31:23

중국 빈조우의학원의 석증립 의학원 당위원회 서기 등 6명이 지난 6월 13일부터 이틀 간 가톨릭중앙의료원을 방문했다.

빈조우 의학원 방문단은 이틀 동안 가톨릭대 새병원 건립공사현장과 응용해부연구소 등을 둘러보고, 성모병원과 강남성모병원 등을 찾았다.

특히 성모병원과 강남성모병원의 호스피스병동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백혈병 치료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성모병원의 의료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하기도 했다.

또한 가톨릭의대에서 공부하고 있는 중국 유학생들과의 만남의 자리도 가졌다.

가톨릭의과대학과 빈조우의이번학원은 지난 2006년 8월 18일 자매결연을 맺고 양교의 학생들의 파견을 실시, 교육협력이 활성화되고 있다.

양 기관은 오는 7월 해부학 표본제작 공동연구 부문에서 추가로 협력을 맺을 예정이다.




최지현 기자 jhchoi@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