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중앙병원, 27일 ‘행복한 당뇨교실‘ 개최

2007-06-28 17:52:26


산재의료관리원 안산중앙병원(원장 임호영) 행복한 당뇨교실 교육팀(팀장 제1내과장 김선우)은 27일 오후 3시 신관 2층 교육실에서 당뇨인의 발관리를 주제로 무료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 나선 대한당뇨협회 홍명희 강사는 “매일 규칙적으로 발가락, 발 관찰하기를 잊지 말아야한다”고 강조하며 발 운동법을 소개했다.

또한 김선우 교육팀장은 “당뇨는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중적인 질병이며 꾸준한 자기관리를 필요하다”며 “이런 교육을 통해 주위를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중앙병원이 지난해부터 매월 1회 개최하고 있는 당뇨교실은 운동요법, 식이요법, 발관리 등 2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외래환자 및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조현미 기자 hyeonmi.cho@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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