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 말말말]“醫-藥 누굴 더 못 믿는가의 문제”

2007-07-04 13:12:02

◈“성분명처방은 의사와 약사 중 누구를 더 못 믿는가의 문제다.”(3일 익명의 한 의료계 관계자, 기자와의 대화 중)

◈ “서울시의사회 회장 선거를 의협 회장 선거 이후에 하는 것은 처음인 것 같다.”(3일 박영우 후보 출판기념회에서 한 참석자)

◈ “세브란스에서 차 한잔 하자고 합니다.”(강주성 진료비바로알기시민운동본부 관계자, 3일 세브란스병원 정문앞에서 진료비바로알기캠페인을 벌이던 중 세브란스병원 고위 관계자의 권유를 뿌리치며 확성기에 대고)

◈ “비강분무형 인슐린제제 내슐린에 대한 연구 결과 보고가 발표되고 나서 회사 주가가 많이 올랐다. 11000만원대에서 최고 15000원대까지 올랐다가 최근 13000원대에 이르는 것 같다. 주위으 분석이 연말까지는 2만원대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들 한다. 회사 가치가 주가에 아직 제대로 반영이 안됐다는 평가다”.(동성제약 나성렬 부장)




김도환 기자 dhkim@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