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의료원, 의료광고 확대 맞춘 홍보활성화 방안 논의

2007-07-09 17:53:47


산재의료관리원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의료광고 확대에 따른 홍보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2007년 홍보마케팅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홍보담당자들의 홍보마인드 함양 및 실무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열린 가운데, 산재의료관리원의 10개 소속기관 경영기획팀장, 홍보담당, 주재기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삼성서울병원 서동면 홍보팀장의 ‘홍보마케팅 사례’ ▲내일신문 강경흠 기자의 ‘신문의 보도 매커니즘’ ▲뉴스와이어 신동호 편집장의 ‘보도자료 작성실무’ ▲조선일보 변희석 전 사진기자의 ‘홍보사진 촬영법 및 포토샵’ 등에 강의가 열렸다.

산재의료원 관계자는 “의료광고 개정내용을 토대로 홍보활성화 방안 강구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전직원 대상 전달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홍보마인드 함양 및 홍보마케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현미 기자 hyeonmi.cho@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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