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용산병원, 하지정맥류 특별진료 실시

2007-09-17 10:55:34

중앙대용산병원(병원장 민병국)은 17일부터 5일간 ‘하지정맥류 환자를 위한 특별 진료’를 실시한다.

하지정맥류는 다리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서 혈관이 피부 위로 구불구불 튀어나오거나 비치는 질환.

보통 이와 같은 외형적 문제와 함께 다리 피곤함, 저림, 통증 등을 동반하는 하지정맥류는 한번 생기면 저절로 없어지지 않고 시간이 흐를수록 늘어난 정맥이 커지면서 피부위로 정맥이 돌출되기도 한다.

중앙대용산병원 원내 및 센터동 진료실A에서 5일 동안 실시되는 이번 하지정맥류 특별 진료 행사에서는 ▲정맥류 질환의 진찰 및 무료 하지 정맥 초음파 검사 ▲하지정맥류 무료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하지정맥류 특강은 행사 주간 중 19일 수요일 오후 5시에 중앙대용산병원 옛 동 4층 강의실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김도환 기자 dhkim@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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