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성기능학회 발기부전 라이브서저리 ‘기대’

2007-09-27 13:30:34

아시아태평양 성기능학회가 오는 10월 7일부터 나흘간 제주도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식전행사로 발기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라이브서저리가 실시된다.

10월 4일 오후 1시부터 연세대학교 영동세브란스병원 본관2동 3층 대강당에서 열릴 발기부전 환자 3명에 대한 라이브서저리’는 영동세브란스병원 비뇨기과 최형기 교수가 집도할 예정이다.

이날 식전행사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성기능학회에 참석하는 아시아 10개국 의료진이 참석할 예정이며, 라이브서저리 외에 특히 발기부전 치료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놀(L. Dean Knoll) 교수(Center for Urological Treatment and Research)의 ‘미국의 발기부전 수술적 치료의 최신 지견’이라는 주제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최지현 기자 jhchoi@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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