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제2회 '눈이 행복한 그림ㆍ사진' 공모

2007-10-02 12:16:57

8~31일까지 가장 행복한 순간 담아 접수해야

눈 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진행됐던 김안과병원의 ‘눈이 행복한 그림 그리기 대회’가 올해 제2회 공모전을 개최한다.

건양의대 김안과병원(병원장 김성주)은 제2회 김안과병원 해피아이 ‘눈이 행복한 그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하며 후보작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김안과병원이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해피아이(Happy Eye) 캠페인’의 일환으로 ‘눈의 날’을 맞아 눈의 소중함을 알리고 눈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에는 사진 부분까지 분야를 확대해 전국민으로 참여대상을 넓히고 눈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눈이 행복한 그림ㆍ사진’의 참가 자격은 그림 부분은 전국의 유치원, 초등학교 과정에 있는 어린이이며, 사진 부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다.

후보작 접수는 10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주제는‘나의 행복, 내가 가장 행복할 때’이다. 작품은 우편 또는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사진 응모작의 경우 김안과병원 홈페이지(www.kimeye.com)를 통해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수상작 발표는 11월 5일이며, 시상식은 11월 8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응모 작품, 제출 기준, 수상자 발표 등 자세한 사항은 김안과병원 홈페이지(www.kimey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철영 기자 paris177@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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