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장에 채병국 진료부장이 선임됐다. 임기는 11월 1일부터 3년. 신임 채 원장은 1978년 고려의대 출신으로 1997년부터 고려의대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분당제생병원으로 자리를 옮겨 교육연구부장과 진료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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