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 보충으로 5년간 장 포립 형성 예방

2005-04-21 18:00:00

칼슘을 보충 투여하면 대장암으로 번질 장 포립 형성을 사전 억제해주는 효과가 섭취 후 대략 5년까지 지속된다고 뉴햄셔 레바논 소재 다트마우스 의과대학의 바론 (John A. Baron)박사 연구진이 주장하고 있다.
 
1999년에 930명을 대상으로 칼슘 포립 예방 연구 사업에서 무작위로 하루에 칼슘 1200mg과 맹약을 투여 4년간 추적한 자료에서 칼슘 투여 집단에서 대장암 위험이 20% 적게 나타났다는 것이다. 930명 가운데 치료를 마치고 끝까지 적어도 5년간 연구에 참여한 사람 수는 822명이었다.
 
이 기간에 포립 형성 감소는 41%이고 장암 발생 위험은 35% 감소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예방효과는 칼슘 투여 중단 5년 이상은 지속되지 않았다.
 
따라서 칼슘은 장 선종 위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섭취 중단 후에 반동 현상이 전혀 없었고 적어도 5년간은 예방효과가 지속되었다 (자료: Presenation at the meeting of the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April 2005)
 
백윤정 기자(yun-jeong.baek@medifonews.com)
2005-04-21
 




백윤정 기자 help@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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