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병원, 지난해 논문 총66편, SCI 18편 발표

2009-01-19 20:01:50

“끊임없는 연구를 위한 장기적인 투자 결과”


우리들병원(이사장 이상호)은 2008년 SCI(Science Citation Index: 논문인용수치) 논문에 총18편이 등재됐다고 밝혔다.

우리들병원은 한해 평균 17편 이상의 SCI논문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었다. 또한 2008년에 발표된 총 논문 수는 SCI 등재 논문 18편과 의학서적(Textbook)에 게재된 3편을 비롯, 총 66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우리들병원의 이 같은 학문적 성과는 끊임없는 연구와 장기적인 투자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직원들의 연구에 대한 지원과 함께 병원 한층 전체를 의사 연구실과 도서실, 컨퍼런스실로 사용해 연구풍토를 조성하고 있다. 우리들병원의 의학적인 발전은 진료뿐만 아니라 학술 연구와 같이 가야 한다는 신념으로 학술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독려를 하고 있다.

이런 학문적 성과는, 우리들병원의 독특한 진료시스템인 ‘진료전담팀제’는 6~8명의 척추 디스크 전문의가 한명의 환자를 동시에 책임지는 팀제로 진료하는 것으로, 최상의 진료방식을 토의하고 결정하기 때문에 환자는 최적의 진료서비스를 받게 된다.

이런 의사들의 공유작업을 통해 환자들은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매주 금요일 아침 7시에 진행하는 금요학술대회는 다양한 환자의 임상 Case나 새로운 수술법 등을 공유, 토의하여 진료에 적용한다. 더구나 매월 말에 진행되는 학술대회인 에서는 외부 연자를 초빙하여 적극적인 학술활동을 교류하고 있다.




이철영 기자 paris177@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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