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중앙병원, 진료과장 3명 영입

2010-03-02 11:22:35

안산중앙병원은 2일 이하민 정신과장·김봉희 병리과장·이성훈 영상의학과장을 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하민 과장은 가톨릭 의대를 졸업하고 가톨릭중앙의료원에서 수련을 마친 후 현재 가톨릭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또한 이 과장은 남미에서 8년간 미국 국제학교를 다니며 영어, 스페인어, 불어, 포르투칼어 등 4개 국어를 구사하기도 한다.

병리학 박사인 김봉희 과장은 경희대 의대를 졸업, 경희의료원에서 수련을 하고 서울아산병원에서 전임의를 거쳤다.

이성훈 과장은 중앙대 의대를 졸업, 삼성서울병원에서 수련 및 전임의를 맡았다. 대한척추영상의학회, 대한근골격영상의학회 및 대한통증인터벤션 연구회 정회원인 이과장은 척추 및 근골격계가 세부전공분야다.

안산중앙병원은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완벽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진료과장들을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이성호 기자 lee@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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