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국제형 의료기관평가 기준 개발 워크숍

2010-03-12 11:33:57

“대한민국 의료 세계로 이끌어가는 또 하나의 계기”

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은 11일 오후 4시 임상의학연구소 대강당에서 ‘국제형 의료기관평가 기준 개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제적인 병원 평가 기준에 맞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국가중앙병원으로서 역할 증대와 국제 경쟁력 강화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대한민국 의료를 세계로 ▲변화와 통합을 부르는 글로벌 리더 ▲BREAKTHRU의 핵심 ▲우리의 미래, 사람에게서 구하라 ▲인적자원관리 및 외주서비스 관리 계획 ▲Best Hopital, Best Care! ▲국제 기준 적용을 위한 의료정보시스템 개선 ▲모든 것을 환자 중심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 고객사랑, 고객 중심 실현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병원 내용으로 진행됐다.

성상철 원장은 “병원의 평가 기준과 앞으로의 개선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모색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 할 수 있다”면서 “병원 전체의 질과 안전향상은 물론, 대한민국 의료를 세계로 이끌어가는 또 하나의 커다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철영 기자 paris177@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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