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간호사회(회장 김순희 간호사)는 지난 15일 산부인과 병동에서 불우한 중국 조선족 환자에게 따뜻한 마음과 성금을 전달했다. 간호사회는 평소 조금씩 모은 돈과 바자회 등의 활동으로 모금한 돈으로 장학금과 성금을 마련해 불우환자 및 소년소녀가장 돕기를 개원이래 14년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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