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 번째 기부, 고대의료원에 1억원 쾌척

2010-10-01 16:19:55

高大법대 교우, 병원 발전 위해 써달라며 기금 기탁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장성훈(51세, 77학번) 씨가 고대의료원에 ‘의학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성훈ㆍ이순희 부부의 기부는 지난 2005년, 20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장성훈 씨는 “평소 모교 병원을 위해 기여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그 생각을 실천하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큰 발전을 이루는 고려대의료원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기부의 취지를 밝혔다.




이민영 기자 lmy@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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