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피로증후군 원인규명으로 치료 기대

2005-07-24 06:02:00

CFS, 백혈구에 비정상 유전자 집단 정상의 4배

난치병 중 하나이며 원인을 아직까지 몰랐던 만성 피로 증후군 (CFS)이 백혈구에 나타나는 비정상 현상을 발견함으로써 앞으로 치료 방법이 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런던대학의 성 조지병원 조나단 커 (Jonathan Kerr) 박사 연구진은 CFS 환자의 백혈구 안에 유전자 집단이 건강한 정상인보다 4배 높게 활성을 나타내고 있다는 사실을 관찰 보고했다.
 
이러한 유전자 변화가 결국 환자의 피로감과 기력 손실 등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연구진은 강하게 추정하고 있다.
 
CFS 환자 분포는 알 수 없으나 미국 질병 관리청은 약 50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자료: New Scientist - 23 July 2005)
 
백윤정 기자(yunjeong.baek@medifonews.com)
200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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