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구로병원 부정맥센터, Center of Excellence 선정

2011-06-14 10:37:37

‘아시아 부정맥 치료 선도할 것’


고대 구로병원 부정맥센터가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주식회사와 아시아지역 부정맥치료를 선도하기 위한 협정 조인식에 서약했다.

고대구로병원 부정맥센터는 13일,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주식회사가 시행하는 ‘Cordis Biosense Webster Center of Excellence Program’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대 구로병원 부정맥센터는 앞으로 2년간 국내외 의료진을 위한 심장 전기 생리학 및 부정맥 치료와 관련된 교육기관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은 자체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고대 구로병원 부정맥센터에서 시행하는 프로그램 개발을 돕는 것은 물론 참여 대상자 발굴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고대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오동주 교수는 “고대 구로병원 심혈관센터가 부정맥 치료나 신기술 연구 등 학문적인 측면에서 아시아 지역 대표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민영 기자 lmy@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