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진료비 허위청구 한의원’ 국토부 보도자료에 유감

“부적절한 의료행위 한의계 전체 문제 아냐, 국토부는 보험사 이윤 추구 묵인·방조 말아야”
“한의사들, 자동차 사고 환자의 조속한 원상회복 위한 진료에 최선 다할 것”

2023-03-03 14:28:47
스팸방지
0 / 300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