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보상 무시한 병원 · 법원 반성해야"

전공의의 열악한 처지 이용한 수익 추구, 더 이상 없어야

2018-02-26 11:24:15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