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의료인 단체, 의료 영리화 우려…"서발법 논의 중단해야"

"보건의료 분야를 이윤 창출 도구로 전락시키려 하는가?"

2018-08-13 10:23:15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