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故 윤한덕 과로사에 “의사 진료시간 제한 등 준법진료 정착 시급” 강조

설 앞두고 당직 서던 전공의 사망까지…의료계 비통

2019-02-07 21:29:48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