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상담료‧심층진찰료 시행 5개월 80곳 참여? 외과 살리기 의문이라는 역설!

환자 동의 받으려 ‘사망 위험’까지 설명하다가 수술환자 떨어져 나갈 판

2019-03-04 06:00:00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