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관제는 개선되는데, 전달체계는 더 악화돼

대형병원 펠로우까지 외래 환자 예약 차고 넘치는 데 동네의원은 고사 직전

2019-06-24 05:30:00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