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의대 신설 창원도 전남만큼 급하다”

인구 104만 창원 의대 신설 필요 강조
복지위 법안소위 15명으로 구성

2020-07-30 12:07:40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