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정인이 사건, 의료계도 공분…영혼 없는 경찰당국 쇄신해야”

아동학대치사 피의자 엄정 수사 요구와 함께 경찰당국 강력 비판

2021-01-04 16:36:54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