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가족 상담 수가, 인지중재치료 급여화 필요해”

이찬녕 총무이사 “인지중재치료의 공식적인 프로그램 마련돼야”
조영대 사무관 “필요성 공감, 제공형태에 대해 폭넓게 논의돼야”

2021-05-06 05: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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