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결정에 보험가입자 의견 담기지 않았다”

비대면진료 반대하는 양대노총 건정심위원 참석 봉쇄당한 채 건정심 회의 이뤄져

2023-05-31 05:29:35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