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종병 탈락 5개 병원 중 4개 병원 3년 후 보자!

명지·의정부성모·대전을지·일산백병원 등 재도전 다짐

2011-12-19 06:17:27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