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책임감 느껴…국회 청문회 성실히 임할 것

2015-08-05 10:03:01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는 5일 “중책에 후보자로 지명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정 내정자는 “의료인이 지명 받은 것은, 국민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복지와 함께 보건의료 체계를 더욱 발전시키라는 뜻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내정자는 “우선 인사청문회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청문회를 통과하여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임명된다면 국민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학력과 경력은 아래와 같다.

❍ 학력
- 1973년 서울고 졸
- 1980년 서울대학교 의학과 졸
- 1988년 서울대학교 의학대학원 석사 졸
- 1993년 서울대학교 의학대학원 박사 졸

❍ 경력
- 1984년 서울대병원 전공의
- 1988년 원자력병원 선임의사
- 1992년 미국 길레트 아동병원 Fellow
- 1993년 서울대병원 정형외과교실 조교수·부교수·교수(현)
- 2002년 분당서울대병원 교육연구실장
- 2004년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 2008~2013년 분당서울대병원 원장
- 2008~2013년 대한병원협회 병원정보관리이사·재무위원장
- 2008~2010년 대한소아정형외과학회 회장
- 2012년 의료기기상생포럼 총괄운영위원장(현)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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