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질환 권위자 윤일규 박사, 굿스파인병원서 진료시작

2015-10-14 09:39:22

대한신경외과학회 학회장 및 순천향의대 교수 역임


신경외과 의사로 대한신경외과학회 학회장과 순천향대 천안병원 신경외과 교수를 역임한 윤일규 박사가 10월 1일부터 굿스파인병원(병원장 박진규)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척추 및 뇌혈관 질환의 권위자로 드러나지 않는 명의로 의료계에서 주목받던 윤일규 박사(65세)가 경기도 평택의 굿스파인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해 병원발전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도 새로운 의료혜택으로 큰 업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윤일규 박사는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에서 수련부장, 진료부장 등의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전공의들의 수련을 통해 후학을 양성하는데 혼신을 다하는 한편 환자 진료에도 남다른 열정으로 연간 3,000명에 가까운 외래 환자를 진료했었다.

특히, 신경외과 학계에서도 뇌혈관질환 수술분야에서 명성을 얻어 순천향대학교의 위상을 높인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동아일보에서 발간하는 ‘신동아’ 잡지의 1999년 9월호에 발간된 ‘의사 700명이 추천하는 한국의 명의 ․ 명클리닉’에 동료 의사들의 추천을 통해 명의로 소개되기도 했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근로복지공단, 노동부 등의 국가기관 자문활동 및 참여정부 대통령자문정책기획위원회 정책위원(복지노동분과, 2006. 11. 27 ~ 2010. 1. 31)등의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하며 명성을 쌓아왔다.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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