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간호부, 동구 희망의 집에 성금 기탁

2015-11-19 12:37:11


가천대 길병원 간호부는 12일 인천 동구치매센터인 ‘희망의 집’을 방문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간호부는 동구치매센터과 희망의 집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쌀 등 물품을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기부에 필요한 비용은 매년 10월 천사데이(1004데이) 바자회를 개최해 모금하고 있다.

박효선 가천대 길병원 간호부장은 “치매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더 드릴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봉사를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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