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퇴원 손상 심층 조사 사업’ 장관상 수상

2015-12-14 16:51:53

평소 철저하고 정확한 환자 의무기록 관리


경북대병원(병원장 조병채)은 지난 9일 서울대학교 암 연구소에서 열린 ‘2015년 퇴원 손상 심층 조사 완료 보고회’에서 ‘퇴원 손상 심충 조사 사업’ 우수 병원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퇴원 손상 심층 조사는 국민건강증진과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근거 기반의 만성질환 및 손상예방정책 수립과 평가를 위해 질병관리본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국가사업이다.

경북대병원은 평소 철저하고 정확한 환자 의무기록을 관리하고 퇴원 손상 심층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했다.

조병채 경북대학교병원장은 “의무기록은 환자의 치료와 의료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한 자료이며, 지표 정리 및 통계를 선정하는 중심 역할 기관으로서 의료정보를 더욱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