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사회도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반대’

2015-12-21 11:24:17

대정부 투쟁 시작 되어야 함을 추무진 회장 명심해야


한방대책특별위원회에 이어 경기도의사회도 한의사에게 현대의료기기를 허용 해서는 안된다는 성명서를 21일 발표했다.

보건복지부가 12월말 이전에 안압측정기, 자동안굴절검사기, 세극등현미경, 자동시야측정장비, 청력검사기는 물론 혈액검사, 단순 엑스레이, 초음파검사까지 12월말 허용발표를 하려고 한다고 지적했다.

경기도의사회는 이는 국민건강을 비전문가에 맡기는 국민건강포기 허용과 마찬가지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허용 발표는 국민건강 수호를 위한 대정부투쟁의 시작이 되어야 함을 추무진의협회장은 반드시 명심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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