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개소

2016-04-04 16:26:45

보호자대신 간호전문인력이 24시간 간호, 간병

을지대학교병원(원장 황인택)4일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개소했다.

 

을지대학교병원은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이날부터 1개 병동 36병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구 포괄간호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 대신 간호 전문 인력이 24시간 간호·간병하는 것으로 환자들은 식사와 세면, 활동보조 등 기본적인 간병부터 치료에 필요한 전문적인 간호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을지대학교병원 황인택 원장은 오늘 문을 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과 함께 병문안 면회 시간을 개선하는 등 안전한 병원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기본적인 간병뿐만 아니라 감염관리와 다양한 전문 간호인력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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