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메코믹 병원 전북대병원 방문

2016-04-15 17:10:45

선진의료 벤치마킹…지속적 교류·협력 우수 의료시스템 도입 ‘희망’

태국 메코믹 병원 우사니폰(Usaneepon Sriminipun M.D.)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 13명이 선진의료시스템 벤치마킹을 위해 15일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를 방문했다.

 


 

메코믹 병원은 1889년 미국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병원으로 치앙마이에서 두 번째로 큰 병원이다.

 

메코믹 병원 관계자들은 이날 전북대병원을 소개하는 홍보영상을 상영한 뒤 어린이병원, 혈관조형실, 재활의학센터 등 각 병동 등을 견학했다.

 

멕코믹 병원의 우사니폰 병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전북대병원의 최첨단 의료 환경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됐다앞으로 전북대병원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우수한 의료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