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GSK 혈압강하제 프리토 사업 인수

2006-01-04 05:15:00

프리토 2005년 매출 약 7700만 달러

독일 바이엘은 3일 혈압 강하제 프리토을 생산하고 있는 GSK의 유럽 회사를 인수했다.  
 
프리토의 2005년 매출은 약 7700만 달러로 추산되고 있다.
 
바이엘은 성명서에서 “인수는 바이엘사 보건 의약 사업에 매우 적절한 전략”이라고 언급하고 사업 인수에 지불한 대가에 대해 구체적인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다.
 
프리토(telmisartan)은 베링거 잉겔하임에서 개발하고 1998년 3월 GSK에 기술을 이전했다.
 
프리토은 프랑스, 그리스, 이태리, 포르투갈, 스페인, 남미 및 캐나다에서 판매되고 있다.(UPI)
 
백승란 기자(srbaek@medifonews.com)
200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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