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학과 최고 득점 경북대병원 손정우 전공의

2017-02-03 16:33:13

경북대병원 의학전문대학원 졸업예정자 전원 합격 ‘겹경사’

경북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손정우 전공의(사진)가 2017년도 제60차 전문의 자격시험에서 응급의학과 분야 전국 최고 득점을 기록했다.

3일 경북대병원은 올해 응급의학과 전공의 총 151명이 응시하여 1차, 2차 합산결과 손정우 전공의가 최고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손정우 전공의는 “앞으로도 끊임없이 의학공부와 환자진료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대학교는 또 의학전문대학원 졸업예정자 108명이 2017년도 제81회 의사국가고시에서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덧붙였다.

올해 의사 국가시험에는 총 3,336명이 응시, 3,095명이 합격해 92.8%의 합격률을 보였다. 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 졸업예정자들은 이번 의사국가고시 전국 졸업예정자 평균 합격률 92.8%를 상회했다.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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