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새로운 면역결핍증 치료제 허가

2006-01-12 05:25:00

ZLB 베링사 개발한 ‘비바그로빈’

미국 FDA는 ZLB 베링사에서 개발한 비바그로빈(Vivaglobin)을 원발성 면역결핍증 환자 치료에 면역 글로부린 대체 요법으로 시판 허가했다.
 
원발성 면역 결핍증(PI)은 면역체계에 이상으로 보통 유전질환에 속하며 생명에 치명적인 감염증에 취약하며 미국에 약 5만 명의 환자를 추산하고 있다.
 
ZLB 베링사측은 비바그로빈은 최초의 피하 주사 제로 FDA 허가를 받았으며 PI 환자 스스로 의사의 보호하에 투여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비바그로빈은 현재 정맥주사를 사용할 수 없는 환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이다.
 
ZLB 베링사는 호주 멜보른 소재 CSL 바이오 제약사의 자회사이다. (Phildelphia Business Journal)
 
백승란 기자(srbaek@medifonews.com)
2006-01-12




백승란 기자 help@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