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나은병원, 하남 선린신협과 의료 협약

2017-08-08 11:32:02

약 6,000여명의 조합원 건강지킴이 다짐

허리나은병원과 경기도 하남시 선린신협이 최근 의료 협약식을 맺었다.

8일 허리나은병원(병원장 이재학. 김민성)에 따르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선린신협(이사장 한기호)의 약 6,000여명의 조합원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기로 했다.



하남 선립신협 한기호 이사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허리 및 관절 환자 등이 증가함에 따라 허리나은병원과 협약을 하게 되었다”면서 “지역사회의 복리 증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허리나은병원은 사랑과 정성을 다한다는 각오로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내과 등을 두고 있으며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외국인 유치의료기관이다.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