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성유리 모델로 ‘부스코판‘ 신규 광고 온에어

2018-02-01 10:26:36

2030 타깃 여성 소비자 겨냥, 복통 치료를 위한 최적 솔루션 제시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는 자사의 복통 치료제 부스코판이 이달부터 배우 성유리를 광고 모델로 한 신규 TV 광고를 주요 지상파 및 케이블 TV를 통해 새롭게 론칭한다고 1일 전했다.


 

“배 아플 때 성유리의 선택 – 부스코판 플러스“를 메인 카피로 선보인 새 광고는 스트레스나 자극적인 음식으로 인한 복통과 생리통 등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배 아픔 증상을 ‘꼬인 밧줄‘ 및 ‘선인장 가시‘ 등으로 시각화해 ‘꼬이고 찌르는 듯한 복통‘으로 표현하는 등 위트 있고 명확한 전달로 소비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이종환 과장은 “직장인들은 보통 긴장되는 회의와 발표, 회식으로 인한 자극적인 음식 섭취 등으로 복통을 겪기 쉬운데, 복통 치료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인 부스코판이 바쁜 2030 여성들의 편안한 일상을 지켜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스코판'은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진경제 부문 2016년 세계 판매 1위 복통 치료제로, 진경 성분인 브롬화부틸스코폴라민 10mg과 진통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 500mg을 동시에 함유한 복합제제이며, 15분 이내에 작용을 시작하여 경련성 복통 및 생리통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켜 준다.



김윤미 기자 kym@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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