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문관부 주최 ‘2018년 여가친화기업’ 선정

2018-12-07 06:51:45

시차 출퇴근제, 사내외 교육프로그램 등 높은 평가 받아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2018년 여가친화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가친화기업 인증사업은 매년 임직원들이 일과 삶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활동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평가 내용은 교육프로그램 내용과 임직원 만족도 등이며, 올해는 GC녹십자를 비롯해 총 39개 기업이 선정됐다.

 

GC녹십자는 PC오프제 등 근무시간 준수와 시차 출퇴근제 등을 통한 유연한 근무 환경조성을 통해 임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체육문화센터, 도서관, 여성전용 휴게실 등 여가지원시설과 사내외 교육 프로그램 및 사내동아리 등 여가활동지원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캘리그래피’, ‘핸드 페인팅등 매월 다른 주제로 진행하는 ‘Connect+(커넥트플러스)’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GC녹십자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기업 홍보 및 소속 임직원의 여가활동 증진을 위한 문화예술프로그램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남기준 GC HRM팀장은 임직원의 삶의 만족은 곧 회사에 대한 만족도와 일의 능률 향상으로 이어진다면서 앞으로도 임직원의 일과 삶 사이의 양립 실현을 위해 전사적인 차원에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초연기자 jcy4348@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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